[경북뉴스미디어=최영희기자]영천시시설관리공단은 4월 29일과 5월 6일 양일간 한의마을에서 ‘한의도령시험’을 진행한다. 이달 18일부터 모집한 ‘한의도령시험’ 체험단은 모집 인원 110명이 5일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성황을 거뒀다.‘한의도령시험’은 국산한약재의 최대 집산지이자 한약재 유통의 중심지인 영천의 한방 이야기 강의, 경옥단 만들기 체험, 한의도령 과거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한의도령 자격증을 수여하고 성적이 우수한 도령에게는 영천사랑상품권도 제공한다.공단은 체험단 운영 이후 ‘한의도령시험’을 상설 프로그램화 해 관내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 대한 학습력을 제고할 예정이다. 양병태 이사장은 “‘영천에 없는 약재는 우리나라에 없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영천은 우리나라 한약재의 최대 집산지다.”라며, “5월 19일부터 개최되는 한약축제와 ‘한의도령시험’, ‘한의마을의 비밀편지’ 등 한의마을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기며 한의약과 보다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5-05-10 0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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